신님X나님X자기님?!

처음부터
장르 : 순정, 판타지
작가 : 사카노 케이코
소개 : 돌아가신 할아버지 유언에 따라 어느 신사에 ‘자라고 싶다’는 기도를 하러 간 아마네.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건 꽃미남이지만, 오만불손한 신이었다. 그 옛날 아마네와 결혼 약속을 했다는 신. 변태에다 오만한 신과 야무지고 앳된 여고생의 러브코미디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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